전시장 DDP(동대문디자인플라자), 배움터 2층, 디자인 박물관
관람일자 2019년 6월 6일(목) – 8월 25일 (일)
관람시간 월-목 10am-8pm (입장마감 7pm)
금-일,공휴일 10am-9pm (입장마감 8pm)
문화가 있는날 10am-9pm (입장마감 8pm)
*매월 마지막주 수요일_6월26일, 7월31일
관람료 성인 16,000원
청소년 12,000원(만13세-만18세)
어린이 9,000원(36개월-만12세)
도슨트 평일 오전11시, 오후2시, 오후4시 (총3회 운영)

Exhibition photos MAM, Shanghai

DDP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 ‘헬로,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’창조, 영감, 콜라보레이션, 위트와 뷰티를 담은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세계 속으로 마치 관람객과 떠나는 여행 같은 전시입니다.

이번 전시는 영국에서 시작한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의 세계적인 브랜드의 모습을 갖추기까지, 폴 스미스의 개인 소장품을 전시하여 오늘날 그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보여줍니다.

폴스미스의 “위트 있는 클래식” (classic with a twist)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Exhibition Images Today Art Museum (C) Chuanbao

이번 대형 전시는 1500개가 넘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폴 스미스의  호기심과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. 오랫동안 영국의 디자이너로서 쌓은 수 많은 작품 중 이번 전시는 폴 스미스의 역사를 대표하는 주요 테마와 오브제에 집중했습니다.

디자인과 프로덕션, 프로세스의 여러 단계를 전시해 폴 스미스의 디자인 기법에 대한 풍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전통적인 크래프트먼쉽과 재단에 대한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과 접목해 폴의 주문 (呪文) 과도 같은 “위트 있는 클래식” (classic with a twist)을 강조합니다.

노팅엄(Nottingham) Byard Lane에 문을 연 폴 스미스의 가로,세로 3미터의 첫번째 매장을 정지된 이미지와 움직이는 이미지로 가득 찬 대형 디지털 룸 옆에 재현함으로써 폴 스미스가 어떻게 영감을 얻었는지를 보여줍니다. 폴 스미스의 음성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치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의 머리 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듭니다.

2019년 6월 DDP에서 폴스미스의 세계를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.